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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끙끙... 마스크 속 입냄새를 잡아라

  • 윤종옥 기자
  • 2020-03-05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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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프엔=윤종옥 기자]
여의도 한 증권회사에 근무하는 김미남(가명. 32세)씨는 출근길 집을 나서기전 마스크 착용이 습관이 됐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커피를 마시거나 밥을 먹을때를 제외하고는 하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일상이다. 그런데 김미남 씨에게는 남모를 고민이 있다. 바로 마스크 속 입냄새다. 누구에게 고민을 털어 놓자니 부끄럽고, 매 시간 양치질을 하자니 번거롭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최근 김미남씨와 같은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입냄새 제거에 탁월한 제품을 선보이는 덴티스테가 마스크 속 입냄새를 줄이는 구강 제품을 제안했다.

덴티스테의 나이트 타임 치약을 사용하면 아침 입냄새를 개선할 수 있다. 인체적용 시험결과 입냄새 개선 83%로(플러스 화이트 기준, 2016.10 엘리드시험연구소) 효과가 뛰어나다. 여덟 가지 자연 유래 허브와 자일리톨, 스위스 DSM의 영국산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상쾌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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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테 내추럴 오랄린스는 99.9% 항균력(2020.02 한국분석시험연구원)의 가글 제품이다.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세 가지에 대한 항균력을 검사한 것으로 24시간 후 감소율을 기준으로 한다. 바이러스로 인해 주의가 필요한 이때 외출 전후나 자기 전에 사용하면 좋다. 휴대가 간편한 100mL부터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700mL까지 다양한 용량이 구비되어 있다.

출근 후 장시간 외부에 머물며 양치질을 못할 때는 구강스프레이의 사용이 도움이 된다. 음식물 찌꺼기가 치아나 잇몸, 혀 등에 달라붙어 입냄새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구강스프레이를 사용하면 빠르게 구취를 개선할 수 있다.

덴티스테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는 지난해 65만개 이상 판매된 덴티스테의 대표 상품 중 하나로 승무원 매너템, 올리브영 꿀템으로 소문난 제품이다. 기내반입이 가능한 15ml 사이즈(150회 이상 사용)로 인기가 높다. 덴티스테 내추럴 오랄린스와 마찬가지로 99.9% 항균력(2020.02 한국분석시험연구원)을 가지고 있다.

덴티스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으로 답답한 요즘, 입냄새 없는 상쾌한 마스크 속 환경이 되기를 바란다"며 "입냄새 뿐만 아니라 구강 건강을 위해서도 하루 2번 이상 양치질과 구강청결제의 사용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윤종옥 기자 smartfn@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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