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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직원 확진…식품관 운영 중단

  • 박용태 기자
  • 2020-12-17 18: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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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식품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식품관을 운영하지 않았다고 17일 밝혔다.

직원 A씨는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보건당국으로부터 이날 오전 백화점 개점 시간 전에 확진 통보를 받았다.

신세계백화점은 관계자는 "식품관 직원 전체에 대한 검체검사를 진행 중이며 18일까지 식품관을 운영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식품관을 제외한 나머지 지하 1층 내 매장은 정상 영업한다.

지난 13일에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에선 확진자가 나와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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