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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북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59명...경산시 다시 화약고 되나?

경산 24, 안동 10, 경주 8, 구미 7, 영주 5, 포항 2, 김천 1, 의성 1, 고령 1

  • 남동락 기자
  • 2020-12-22 08: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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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전경[사진=경북도]
[스마트에프엔=남동락 기자]
경상북도는 22일 0시 현재 코로나19 국내감염 58,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총 24명으로 대구광진중앙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 19일(토) 확진자(경산725, 726번)의 접촉자 13명, 대구영신교회 관련 12일(토) 확진자(경산 694번)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20일(일) 확진자(경산 731번)의 접촉자 1명, 20일(일) 대구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3명, 19일(토) 확진자(경주 163번)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3명도 확진됐다.

이처럼 경산은 종교시설 관련 외에도 다양한 감염 경로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추가 확진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는 총 10명으로 11일(금) 확진자(안동 62번)의 접촉자 1명, 종교시설 관련 19일(토) 확진자(안동 99번)의 접촉자 5명, 20일(일) 확진자(의성46반)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도 총 8명으로 15일(화) 확진자(경주 169번)의 접촉자 1명, 19일(토) 확진자(경주 162번)의 접촉자 1명, 20일(일) 확진자(경주167번)의 접촉자 2명, 19일(토) 확진자(경주164번)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 지난 17일(목)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시는 20일(일) 확진자(구미 131번)의 접촉자 7명이 확진됐고 영주시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20(일) 확진자(영주28~30번)의 접촉자 5명이 확진돼 앞으로 추가 확진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포항시는 총 2명으로 20일(일) 확진자(포항 181번)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고 김천시에서는 경기도 부천시 확진자(936번)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성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고 고령군에서는 대구 종교시설 방문 후 검사안내 연락받고 검사 후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2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한 가운데 주간 일일평균 32.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76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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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시군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2020.12.22.0시 현재)


남동락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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