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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오후 9시까지 서울 171명 확진…전날 보다 36명 적어

  • 박용태 기자
  • 2021-05-06 2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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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사진=스마트에프엔]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서울시는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7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5일) 207명보다 36명 적고 일주일 전(지난달 29일) 225명보다 54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이나 일주일 전에 비해 적은 것은 전날이 어린이날, 휴일이어서 검사 건수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근 보름간 서울시의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197명을 기록했다.

최근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15명,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강남구와 강북구의 PC방, 강남구 학원, 은평구 교회 등에서도 10명 이상 규모의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오늘(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3만9천146명이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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