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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CJ온스타일과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G5프로’ 단독 출시

  • 이성민 기자
  • 2021-07-22 09: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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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아이클레보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이클레보 G5 프로'
[스마트에프엔=이성민 기자]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056080)은 CJ온스타일과 함께 자사 로봇청소기 브랜드 아이클레보의 신제품 ‘아이클레보 G5프로’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6월 유진로봇 아이클레보는 CJ ENM 오쇼핑을 통해 아이클레보 G5 생방송 판매를 진행하며 유진로봇 창사 이래 홈쇼핑 생방송 단일 매출에서 1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클레보 G5프로는 해당 방송을 통해 전량 매진을 기록했던 아이클레보 G5의 후속작으로 편의성과 청소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

CJ온스타일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 2030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로봇청소기를 고연령대의 소비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CJ온스타일의 선택을 받은 신제품 아이클레보 G5프로는 대형화면 리모컨을 채용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간편하게 로봇청소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대형화면 리모컨은 자사 기존 모델 대비 디스플레이 크기가 3배나 커진 리모컨으로, 현재 작동중인 청소 모드를 큰 화면으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로봇청소기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리모컨으로는 사용할 수 없었던 청소 예약 기능도 리모컨으로 쉽게 설정할 수 있게 개선돼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자동 예약 청소 기능을 편하게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사람이 손으로 꾹꾹 눌러 앞뒤로 바닥을 닦아내는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물걸레질 집중 모드를 추가로 탑재했다. 무릎을 꿇고 힘을 주어 바닥을 닦아내는 전형적인 한국식 걸레질 형태는 무릎관절과 팔에 무리를 주기 쉬운데 해당 모드를 선택하면 로봇청소기가 알아서 앞뒤로 왔다 갔다 밀착 주행을 하며 바닥에 눌러 붙은 먼지와 오염물을 닦아내기 때문에 따로 걸레질을 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다.

이는 CJ온스타일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로봇 무게 전체로 걸레를 바닥에 밀착시키는 특별 수평 하중 설계를 도입한 결과다.

배터리가 부족하면 자동으로 충전한 후 청소가 종료된 곳으로 다시 복귀해 해당 지점부터 청소를 이어서 진행하는 연결 청소 기능까지 탑재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사용자가 원할 때면 언제 어디서든 청소 명령 및 제어, 예약 청소 및 실시간 청소 로봇 상태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유진로봇 마케팅팀 담당자는 “2021년형 아이클레보 G5프로는 누구나 쉽게 로봇청소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오랜 기간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이라며 “CJ ENM 오쇼핑을 통해 1시간 단일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던 아이클레보 G5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무상품질보증, AS서비스까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형 아이클레보 G5프로는 현재 CJ 온스타일의 온라인몰을 통해 론칭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홈쇼핑 생방송을 통해서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민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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