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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국민의힘 평택갑 선대위원장, 전통시장 상인 응원 릴레이 펼쳐

“전통시장, 다닐수록 넉넉한 인심 가득한 곳”

  • 배민구 기자
  • 2022-01-28 1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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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국민의힘 평택갑 총괄선대위원장(가운데)이 27일 평택 서정동에 위치한 서정리전통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 장을 보며 상인들을 응원했다.(사진=국민의힘 평택갑 당협위원회)
[스마트에프엔=배민구 기자]
공재광 국민의힘 평택시갑 총괄선대위원장이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돌며 장보기와 상인 응원 릴레이를 펼친다.

27일 서정리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29일에는 국제중앙시장과 송탄시장, 30일에는 통복시장에서 진행된다.

공재광 위원장을 비롯해 이병배, 이관우, 김동숙, 김영주 평택시의원과 주요 당직자들은 27일 평택 서정동에 위치한 서정리전통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 장을 보며 상인들을 응원했다.

공재광 위원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전국 일일 확진자수가 1만4000명을 넘어서고 있고 방역당국이 평택을 포함한 네 곳을 변이 우세화 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설 명절이라는 대목을 앞두고 북적거리는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 위원장은 “전통시장은 다니면 다닐수록 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곳”이라며 “주차장, 편의 시설 등 소비자의 변화된 소비패턴에 부응하지 못하는 측면이 없지는 않지만 집과 가까운 거리에 좋은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며 여유로이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대한민국과 평택의 명운을 바꿀 중요한 선거가 있는 해”라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직한 후보인 윤석열 후보와 함께 반칙과 분열이 없는 대한민국과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배민구 기자 mkbae12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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