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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5월 분양

재개발 인천항 일원…용현학익지구 및 송도국제도시 생활권 공유

  • 김영명 기자
  • 2022-04-08 11: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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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투시도./사진=DL이앤씨
[스마트에프엔=김영명 기자]
DL이앤씨가 오는 5월 인천시 중구에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인천시 중구 항동7가 57-7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82㎡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4가지 타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을 제시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세계적인 관광 및 상업지역인 일본 요코하마의 미나토미라이21과 같이 친수 미항(美港)으로 재개발되는 인천항 일원에 공급된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DL이앤씨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오피스텔로는 쉽게 만나기 힘들었던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도입했으며 최고 39층 높이로 설계해 일부 호실에서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천장고(2.3m) 보다 더 높은 2.4m의 천장고가 적용되며 콤팩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짜임새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가 조성되며 라운지카페, 개인 오피스,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된다. 단지 남측으로는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또한 복합쇼핑몰과 리조트, 호텔, 워터파크, 콘도, 마리나 등이 들어서는 해양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와 함께 친환경·최첨단 중고자동차 수출 클러스터인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그리고 ‘아암물류2단지’ 개발사업도 단지 주변에서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조성된다. 반경 1.5~2km 내에는 인하대병원과 인천중구문화회관, 인천중구구민체육센터, 홈플러스와 이마트도 위치해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반경 1km 내에 신선초, 신흥중, 신흥여중 등이 들어서 있다.

단지에서는 인천지방조달청, 인천본부세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시 중구청 등 관공서로의 출퇴근도 수월하며 CJ제일제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제철, 동국제강을 비롯한 인천일반산단, 주안국가산단 등으로 이동도 자유롭다.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에는 9개 노선이 운행하며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역, 동인천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매소홀로와 서해대로를 통해 용현학익지구와 송도국제도시로의 접근이 편하며,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향후 트램 노선인 부평연안부두선과 제물포연안부두선 등 도시철도망 구축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별도의 청약 규제를 받지 않으며,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친수 미항으로 재개발되는 인천항의 배후 주거단지이자 e편한세상만의 기술력과 상품성이 집약된 최고층 39층 주거형 오피스텔로 다양한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영명 기자 paulkim@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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