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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경주 ‘힐스테이트 황성’ 5월 분양

지하 2층~지상 27층, 총 608세대
4베이 판상형 위주, 특화커뮤니티 도입

  • 김영명 기자
  • 2022-04-27 1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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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황성’의 조감도./사진=현대건설
[스마트에프엔=김영명 기자]
현대건설은 다음달 경북 경주시에 최초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황성’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 60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84㎡A 415세대 △84㎡B 101세대 △84㎡C 71세대 △84㎡D 21세대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교통, 교육, 문화, 쇼핑, 행정 인프라가 밀집된 경주 대표 주거지인 황성동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는 인접한 7번 국도를 통해 경주 시내와 함께 포항, 울산까지 빠른 접근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동해선 서경주역, KTX 신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경주IC 등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는 유림초, 계림중, 계림고 등 학군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경주예술의전당, 황성동행정복지센터, 경주시청,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등 다양한 문화쇼핑시설 및 행정시설, 의료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밖에도 형산강, 황성공원, 경주시민운동장, 소금강산 등 풍부한 녹지환경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형산강 조망도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곳곳에 적용된 혁신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는 LDK 구조 등을 통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또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창고, 알파룸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확대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놀이터인 H아이숲과 함께 실내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피트니스센터, 클럽하우스 등이 마련됐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경주시 최초의 힐스테이트 아파트이자 경주 대표 주거지인 황성동에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라며 “그동안 경주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현대건설만의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하고, 이를 토대로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황성’의 견본주택은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영명 기자 paulkim@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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