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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구갈동 13개 아파트 대표와 간담회

  • 김대한 기자
  • 2022-05-23 0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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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갈동 13개 아파트 대표와 간담회 진행 모습(사진=이상일 선거캠프)
[스마트에프엔=김대한 기자]
“새 정부 들어 급속히 진전되는 1기 신도시 아파트 재건축 이상으로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용인시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활성화를 신속하고 적극적인 추진을 지원하겠다.”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22일 기흥구 구갈동 한성아파트 상가에서 인근 13개 아파트 대표를 만나 이같이 밝혔다.

1기 신도시와 입주 시기가 비슷해 재건축이 거론되는 용인시의 아파트는 기흥구 구갈동의 13개 아파트로 한성1차·동부·드림랜드·(이상 92년), 한성2차·한양(이상 93년), 두원(94년), 구갈풍림·우림(이상 96년) 등이 대표적이다.

이 가운데 한성1·2차 아파트(약1000세대)에 대해선 안전진단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 안전진단 등급 D등급 37점인 최하등급과 함께 정밀안전진단 적정성을 검토 중이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신속한 안전진단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 후보는 “중심부가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며 “중앙정부에 과도한 규제 완화를 요청하는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한 기자 dhkim@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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