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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삼성생명, ‘탄탄한 변액연금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 현충원 봉사

  • 이성민 기자
  • 2022-06-08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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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제공
◇삼성생명, ‘탄탄한 변액연금보험’ 출시

삼성생명은 8일 ‘삼성 탄탄한 변액연금보험(무배당)[최저연금보증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실적배당형 상품인 변액연금은 연금이 개시되는 시점에서야 앞으로 수령할 연금액 수준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탄탄한 변액연금보험’은 투자실적에 관계없이 가입시점에 납입보험료와 연금개시시점을 정하면 미래에 받을 최저 연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인 노후준비 설계가 가능하다.

이 상품은 투자실적에 상관없이 연금기준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된 최저 연금액 지급을 보증하는 상품으로 연금기준금액은 가입시점부터 납입기간동안(20년납 미만의 경우 20년) 주계약 납입보험료에 연 단리 5%, 그 이후부터 연금개시시점까지는 연 단리 4%로 부리하여 계산된다.

이 상품에서 최저 보증하는 연금액은 연금기준금액에 연금이 개시되는 나이에 따른 지급률을 곱한 후 보험 유지기간과 투자실적에 따라 가산률이 추가되어 최종 산출된다.

연금 개시나이는 45~80세로 선택할 수 있으며 개시나이가 많아질수록 지급률은 높아진다. 또한 연금개시 전 유지기간에 따라 ‘장기유지가산율’ *1을 적용해 연금액이 최대 30% 가산된다.

S자산배분형 50펀드를 통한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연금개시 시점에 투자실적이 좋아서 계약자 적립금이 기납보험료를 초과할 경우 최저보증되는 연금액이 최대 30%까지 늘어나는 특징이 있다. 단 중도해지시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중도인출 및 보험료 추가납입을 통해 유연한 자금활용도 가능하다.

가입유형은 일시납형태인 거치형과 적립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입나이는 거치형은 0세부터 70세, 적립형은 0세부터 65세까지이며 둘다 완납 후 최소 거치기간은 10년이다. 적립형의 납입기간은 5/7/10/12/15/20/25/3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탄탄한 변액연금보험은 보증받는 최저 연금액의 수준을 미리 알 수 있어 안정된 노후 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라며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탄탄한 노후자금을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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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제공
◇미래에셋생명,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봉사

미래에셋생명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및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 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시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봉사자들은 제41~42묘역 총 1,582위를 포함한 주변 묘역까지 돌며 자리를 정비했다. 태극기 꽂기,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의 정화 활동을 통해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정성껏 묘역을 돌봤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서비스기획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애국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미래에셋생명 직원들의 작은 땀방울로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참배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로 생계형 물품 지급이 절실해진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방역 마스크, 북커버, 소아암 어린이 돕기 항균키트 등 필수품을 만들어 전달하고 서울대병원과 함께 독거노인 치아치료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이성민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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