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모

강원랜드·한국마사회, 불법사행행위 근절  위해 ‘맞손’

강원랜드·한국마사회, 불법사행행위 근절 위해 ‘맞손’

강원랜드는 한국마사회와 ‘불법사행행위 단속 및 예방·홍보활동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불법사행행위로 인한 도박중독 등 국민의 2차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전한 사행산업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불법사행행위 현장 단속 협력, 각 기관이 보유한 불법사행행위 관련 상호 정보 교류, 불법사행행위 예방
신종모 기자 2024-04-18 16:09:42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 위기 동물 알린다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 위기 동물 알린다

LG전자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급격한 기후 변화로 국제적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LG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The LG Endangered Species Series)’ 영상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적 멸종 위기종 ‘눈표범’의 역동적 이미지를 3D로 구현한 영상으로 기후 변화로 멸종 위
신종모 기자 2024-04-18 15:18:37
美, 中 철강·알루미늄 관세 3배 인상 추진…韓 피해·반사이익 ‘미미’

美, 中 철강·알루미늄 관세 3배 인상 추진…韓 피해·반사이익 ‘미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철강 등에 대한 관세 3배 인상을 결정했다. 미국이 중국 철강 수출을 축소할 시 전 세계 철강 공급과잉이 심화될 우려를 낳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이 같은 조치가 한국 철강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중국의 불공정한 통상 관행을 지적하며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관세를 3배로 올
신종모 기자 2024-04-18 14:50:51
삼성전자 “맞춤형 HBM 수요 증가 대응 박차”

삼성전자 “맞춤형 HBM 수요 증가 대응 박차”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응용 확산에 따른 맞춤형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증가 대응에 박차를 가하겠다.”김경륜 상품기획실 상무와 윤재윤 DRAM개발실 상무가 18일 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삼성전자는 지난 2월 27일 업계 최초로 36GB(기가바이트) HBM3E(5세대 HBM) 12H(High·12단 적층) D램 개발에 성공했다. 김경륜 상무는 “초기 HBM 시장에서는 하
신종모 기자 2024-04-18 10:47:27
류재철 LG전자 사장 “3년 내 빌트인 사업 매출 1조 원 달성”

류재철 LG전자 사장 “3년 내 빌트인 사업 매출 1조 원 달성”

“LG전자가 오는 2027년까지 글로벌 빌트인 사업에서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6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24’에서 이같이 밝혔다. LG전자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공감지능(AI) 기술과 초(超)프리미엄 디자인을
신종모 기자 2024-04-18 10:27:51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 기술 잠재력 무한”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 기술 잠재력 무한”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칩스 포 아메리카, 글로벌 성공을 위한 실행' 행사에서 미국과의 반도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곽노정 사장은 이날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퍼듀대학교와 토드 영 상원의원이 주최한 행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글로벌 성공을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곽 사장은 “이제 부상하
신종모 기자 2024-04-18 10:11:08
삼성, 임원 주 6일제 근무 시행…전 계열사 확대

삼성, 임원 주 6일제 근무 시행…전 계열사 확대

삼성그룹이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에서 시행하던 임원 주 6일 근무를 전 계열사로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룹에서 주 6일 근무 지침을 내리지 않았으나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 임원들이 주 6일 근무에 동참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개발·지원 등 일부 부서 임원
신종모 기자 2024-04-18 09:46:07
5년 만에 경영 복귀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첫 출장지는 ‘밀라노’

5년 만에 경영 복귀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첫 출장지는 ‘밀라노’

5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동생인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첫 해외 출장지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택했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이서현 사장은 세계 최대 디자인·가구 박람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 개막 전날인 지난 15일(현지시간) 밀라노를 찾아 전시를 둘러본 것으로 확인됐다.이 사장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한 삼성전자
신종모 기자 2024-04-18 09:18:18
HD현대중공업, 페루서 함정 4척 수주…총 6406억 원 규모

HD현대중공업, 페루서 함정 4척 수주…총 6406억 원 규모

HD현대중공업이 대한민국 중남미 방산 수출 사상 최대 규모의 함정 수주에 성공했다. 지난달 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약 3주 만이다.HD현대중공업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페루 국영 시마(SIMA)조선소와 총 6406억 원 규모의 함정 4척에 대한 현지 건조 공동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페루 함정사업은 3400t급 호위함 1척, 2200t급 원해경비함 1척 및 1400t급 상륙함 2척을
신종모 기자 2024-04-17 18:13:35
삼성전자, 업계 최고 속도 LPDDR5X 개발 성공…“하반기 양산”

삼성전자, 업계 최고 속도 LPDDR5X 개발 성공…“하반기 양산”

최근 인공지능(AI)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면서 기기 자체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저전력·고성능 LPDDR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이에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동작속도 10.7Gbps LPDDR5X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12나노급 LPDDR D램 중 가장 작은 칩으로 구현한 저전력·
신종모 기자 2024-04-17 18:03:02
삼성전자 노조, 화성서 창사 이래 첫 단체행동…“변화 없다면 결국 파업”

삼성전자 노조, 화성서 창사 이래 첫 단체행동…“변화 없다면 결국 파업”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단체행동에 나섰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중 최대 규모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이날 삼성전자 경기 화성사업장 부품연구동(DSR) 앞에서 노조 측 추산 약 2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애초 노조는 DSR 1층 로비에서 열 계획이었으나 안전 등 문제를 이유로 사측이 진입을 막아 사옥 앞에
신종모 기자 2024-04-17 17:49:52
[비전포럼 2024] 김덕진 세종사이버대 교수 “인간 스스로 봇처럼 행동하는 것 멈춰야”

[비전포럼 2024] 김덕진 세종사이버대 교수 “인간 스스로 봇처럼 행동하는 것 멈춰야”

“인간이 봇(Bot)에 추월당하고 싶지 않다면, 인간 스스로 봇처럼 행동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김덕진 세종사이버대 교수(김덕진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는 17일 오전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스마트에프엔 창간 6주년 비전포럼 2024 : 챗GPT 열풍 그 후 1년…AI 세상을 바꾸다’에서 ‘AI 2024,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rsq
신종모 기자 2024-04-17 11:04:32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임금협약 체결…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임금협약 체결…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는 16일 오후 1시 아산1캠퍼스에서 노사 대표와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회사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지난해 대비 1.0%포인트(P) 인상된 5.1%(기본 인상률 3%, 성과 인상률 2.1%)이다. 앞서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지난 1월부터 협상을 시작해 8차례의 교섭 끝에 지난 4일 임금협약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날 체결식을
신종모 기자 2024-04-16 16:27:28
강원랜드,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우수’ 등급 달성

강원랜드,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우수’ 등급 달성

강원랜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 등 5개 등급으로
신종모 기자 2024-04-16 14:14:58
올 1분기 시총 100조 원 증가…SK하이닉스 30조 원↑

올 1분기 시총 100조 원 증가…SK하이닉스 30조 원↑

올해 1분기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시총)이 100조 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16일 ‘2024년 1월 초 대비 3월 말 기준 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 변동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초 조사된 국내 시총 규모는 2503조 원 수준이었다. 지난 3월 말에는 2599조 원으로 높아졌다. 최근 3개월 새 국내 주식시장 시총 규모는 96조 원(3.8%↑)
신종모 기자 2024-04-16 11:18:43
조주완 LG전자 CEO “고성과 조직의 전환 핵심은 ‘리더십’”

조주완 LG전자 CEO “고성과 조직의 전환 핵심은 ‘리더십’”

“고성과 조직 전환의 핵심은 리더십이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CEO F·U·N Talk’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주완 CEO는 이날 리더십을 위한 행동원칙으로 ‘A.C.E’을 제시했다.A.C.E는 ‘목표의 명확함(Aim for Clarity), 실행의 신속함(Conduct with Agility), 과정의 완벽함(Excellence in Process)’을 의미한다.
신종모 기자 2024-04-16 10:42:38
美, 삼성전자에 반도체 보조금 약 9조원 지급 결정

美, 삼성전자에 반도체 보조금 약 9조원 지급 결정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에 반도체 보조금 64억달러(약 8조8505억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미 정부가 삼성전자에 지원하는 반도체 보조금 규모는 미국 반도체기업인 인텔(85억달러·11조8000억원)과 대만 기업인 TSMC(66억달러·9조1000억원)에 이어 3번째다. 이번 미 정부의 지원은 첨단 반도체의 공급망을 국내로 끌어들이기 위한 경제·안보 전략의 일환인 것으로 분석된
신종모 기자 2024-04-15 18:17:47
강원랜드, ‘2023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 A등급 달성

강원랜드, ‘2023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 A등급 달성

강원랜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796개 공공기관에 대해 실시한 ‘2023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관리수준 진단은 올해부터 실시 예정인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기준을 시범 적용해 서면 검증 기준이 강화되고 정성지표 비중이 대폭 확대됐다. 강원랜드는 정
신종모 기자 2024-04-15 16:57:34
KAI, 브라질 업체와 1조원대 eVTOL 부품 공급 계약 체결

KAI, 브라질 업체와 1조원대 eVTOL 부품 공급 계약 체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2일 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 엠브라에르(Embraer)의 자회사 이브(Eve)와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 eVTOL의 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AI는 이번 계약으로 eVTOL의 핵심구조물인 파일런(Pylon) 시제품 제작과 양산을 담당하며 전체 계약 규모는 1조원대에 이른다. 계약 기간은 Life of Program으로 Eve의 eVTOL 기종 생산 종료 시까지다.KAI는 Embraer
신종모 기자 2024-04-15 16:51:42
‘홀로서기’ 고려아연, 영풍과 아연 이어 황산까지 취급 계약 종료

‘홀로서기’ 고려아연, 영풍과 아연 이어 황산까지 취급 계약 종료

고려아연이 영풍과 공동으로 진행해 온 ‘원료 공동구매 및 공동영업’을 종료한데 이어 황산취급 계약까지 종료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경영권 갈등을 빚고 있는 영풍과의 계약 고리를 완전히 끊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고려아연은 오는 6월 30일로 만료되는 영풍과의 ‘황산취급 대행 계약’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고 종료하겠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고려아연
신종모 기자 2024-04-15 15:01:1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