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모

LG 계열사 최고경영진, ‘Z세대 인재’ 유치 위해 발 벗고 나서

LG 계열사 최고경영진, ‘Z세대 인재’ 유치 위해 발 벗고 나서

LG 계열사 최고경영진 50여명 ‘Z세대 인재’ 유치를 위해 총출동했다.LG는 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연구개발(R&D) 인재 300여명을 초청해 ‘LG 테크 컨퍼런스(TECH CONFERENCE) 2024’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우수 R&D 인재 유치를 위해 지난 2012년 첫선을 보인 ‘LG 테크 컨퍼런스’는 올해 큰 변화가 있었다. 계
신종모 기자 2024-04-04 14:15:50
HD현대중공업, ‘신채호함’ 인도서명식 개최…“K-함정 우수성 세계에 알려”

HD현대중공업, ‘신채호함’ 인도서명식 개최…“K-함정 우수성 세계에 알려”

HD현대중공업은 4일 울산 본사에서 3000t급 잠수함(Batch-Ⅰ) 3번함인 신채호함의 인도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L. 맥도날드(Michael L. Macdonald) 캐나다 연방상원의원과 마이클 제이콥슨(Michael Jacobson) 호주 잠수함사령부 국장, 파울 두클로스(Paul Duclos) 주한페루대사를 비롯해 미국, 필리핀, 폴란드, 콜롬비아, 에콰도르, 영국 등 총 9개국에서 20여명의 정부인사
신종모 기자 2024-04-04 13:45:26
LG전자, 진단용 모니터 풀라인업 출시…“B2B 의료기기 사업 가속”

LG전자, 진단용 모니터 풀라인업 출시…“B2B 의료기기 사업 가속”

LG전자는 맘모그래피(유방촬영영상)용 모니터를 비롯한 진단용 모니터 풀라인업을 앞세워 기업간거래(B2B) 의료기기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진단용 모니터는 21형 디스플레이에 5메가픽셀(MP) 고해상도로 유방의 미세 종양 및 석회화 판독에 특화된 제품이다.LG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맘모그래피 모니터 시장 수요를 공략한다
신종모 기자 2024-04-04 11:09:49
“상속세 과하다”…LG 오너일가, 불복소송 패소

“상속세 과하다”…LG 오너일가, 불복소송 패소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오너 일가가 상속세 일부가 많다며 과세당국을 상대로 낸 소송 1심에서 패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4일 구광모 회장이 모친 김영식 여사와 두 여동생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구연수 씨와 함께 용산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세 부과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다만 재판부는 구체적인 판결 이유를 법정에서 밝히지 않았다.구
신종모 기자 2024-04-04 10:56:26
대만 강진에 TSMC 일부 가동 중단…반도체 공급 차질 불가피

대만 강진에 TSMC 일부 가동 중단…반도체 공급 차질 불가피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1위 업체인 대만 TSMC가 3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일부 공장 생산이 중단됐다. 다만 조업이 중단됐던 시설이 밤사이 빠르게 복귀되면서 우려됐던 글로벌 공급 차질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전날 발생한 지진으로 대만 내 일부 팹(fab·반도체 생산 시설) 가동을 중단
신종모 기자 2024-04-04 10:31:00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주에 HBM 칩 패키징 공장 건설…5.2조원 투자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주에 HBM 칩 패키징 공장 건설…5.2조원 투자

SK하이닉스가 38억7000만달러(약 5조2000억원)을 투자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West Lafayette)에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를 건설하고 퍼듀(Purdue) 대학교 등 현지 연구기관과 반도체 연구·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 사업에 38억7000
신종모 기자 2024-04-04 09:12:17
삼성전자, 美 반도체 기업 넷리스트와 4년 특허 소송서 이겨

삼성전자, 美 반도체 기업 넷리스트와 4년 특허 소송서 이겨

성전자가 미국 반도체기업 넷리스트와의 특허 분쟁에서 승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주요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지난 2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제기한 특허 무효 소송 2건에 대해 삼성전자 승소 판결했다. 삼성전자는 이미 무효 심결을 받은 3건을 포함해 넷리스트가 특허 침해를 제기한 5건의 특허가 모두 무효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지난해 4월 미국
신종모 기자 2024-04-03 17:18:01
이기동 HD현대마린솔루션,

이기동 HD현대마린솔루션, "전 세계 선박 산업 패러다임 변화 주도할 것"

조선·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인 HD현대마린솔루션이 선박의 생애주기 전반 서비스 제공하는 전 세계 유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기동 HD현대마린솔루션 사장은 지난 2일 경기도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5년 내 현재 매출의 2배 정도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달 25일
신종모 기자 2024-04-03 16:34:21
㈜한화, 해상풍력·플랜트 사업 한화오션에 넘겨

㈜한화, 해상풍력·플랜트 사업 한화오션에 넘겨

㈜한화가 건설 부문의 해상풍력과 글로벌 부문의 플랜트 사업을 한화오션에 넘긴다. ㈜한화는 3일 이사회를 열고 ㈜한화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은 한화오션으로, ‘태양광’ 관련 사업은 한화솔루션으로 양도하는 동시에 이차전지와 기계 부문을 물적분할해 ‘한화모멘텀’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한화는 이차전지 사업을 맡고 있는 모멘텀 부문은 100% 자회사로
신종모 기자 2024-04-03 15:01:00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자사주 5억원 매입…“책임경영 의지”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자사주 5억원 매입…“책임경영 의지”

삼성중공업은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자사주 6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8535원으로 총 매입규모는 5억1210만원이다. 앞서 최성안 부회장은 지난해 3월 삼성중공업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해 9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최 부회장은 지난해 말 단독 대표로 전환된 뒤 삼성중공업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와 지속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에
신종모 기자 2024-04-03 12:56:59
구광모 회장 “기대 넘어선 경험·삶 변화가 LG가 추구하는 혁신”

구광모 회장 “기대 넘어선 경험·삶 변화가 LG가 추구하는 혁신”

LG는 지난 2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제품·기술·서비스 등 분야에서 고객가치를 창출한 성과를 격려하고 전파하는 ‘2024 LG 어워즈(Awards)’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 현장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고객 심사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구광모 회장은 취임 후 경영 화두로 고객가치를 제시하고 해마다 이를 구체화하고
신종모 기자 2024-04-03 11:23:13
한종희 부회장 “삼성전자가 AI 기술 확산 리드”

한종희 부회장 “삼성전자가 AI 기술 확산 리드”

“삼성전자는 업계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리드하고 있다.”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부회장)은 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신제품 론칭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종희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면서 업계에서 AI 기술의 확산을 리드하고 있다”며 “이제는 소비자들이 가정 내에서
신종모 기자 2024-04-03 11:09:03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5년 여만에 기지개…승계구도 가속화하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5년 여만에 기지개…승계구도 가속화하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그동안의 잠행을 깨고 현장경영에 나섰다. 김승연 회장이 현장경영에 나선 것은 지난 2018년 12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 준공식 참석 이후 5년 4개월 만이다.이번 행보는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총괄하는 사업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일각에서는 이미 김승연 회장이 장남에서 이어 차남까지 승계구도를 본격화한 가
신종모 기자 2024-04-03 10:57:47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여성임원 대거 등용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여성임원 대거 등용

지난달 21일 회장에 취임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은 지주사의 조직 구조를 슬림화하고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화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룹 경영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제고하며 철강 및 이차전지소재 등 주요 핵심사업의 본원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오
신종모 기자 2024-04-02 17:18:54
‘AI 반도체 협업포럼’ 출범…정부 지원 나선다

‘AI 반도체 협업포럼’ 출범…정부 지원 나선다

정부가 자동차 등 국내 7대 주력산업 분야 기업과 IP기업, 팹리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후공정 등 반도체 생산 기업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경기 성남시 반도체산업협회에서 국내 AI 반도체 분야 기업들과 AI 반도체가 필요한 수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반도체 수
신종모 기자 2024-04-02 16:46:02
강원랜드, 2조5000억원 투자 결정…“글로벌 복합 리조트 도약”

강원랜드, 2조5000억원 투자 결정…“글로벌 복합 리조트 도약”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 리조트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강원랜드 2일 하이원 그랜드 호텔에서 ‘K-HIT 프로젝트 1.0’ 발표회를 갖고 오는 2032년까지 2조 5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카지노의 경쟁력을 높이고 웰니스 센터와 빌리지, 명품 숲길, 스카이 브릿지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강원랜드는 카지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카지노 게임장 신축과 규
신종모 기자 2024-04-02 16:16:52
한화오션, LNG 운반선 4척 수주…1조2391억원 규모

한화오션, LNG 운반선 4척 수주…1조2391억원 규모

한화오션은 최근 아시아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을 1조2391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LNG 운반선 1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암모니아 운반선 2척을 계약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2억7000만달러(4조4220억원) 규모다. 이번 수주 발주처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카타르 프로젝트의 일환일 것으로 추정된다. 한
신종모 기자 2024-04-02 14:18:49
호주 방산 업체 오스탈, 한화오션 인수 제안 거절

호주 방산 업체 오스탈, 한화오션 인수 제안 거절

호주의 방산 조선업체인 오스탈이 한국의 한화오션의 인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스탈은 한화오션으로부터 10억2000만 호주 달러(약 8960억원)의 인수 제안을 받았다. 이는 주당 2825 호주달러를 책정한 가격이다. 오스탈은 한화 측 제안은 호주나 해외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고 내다봤다. 다만 오스탈은 한화
신종모 기자 2024-04-02 14:06:40
10만전자·20만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株 뛴다

10만전자·20만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株 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를 등에 업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17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000원(2.44%) 오른 8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두 달 사이 15%가량 올라 우상향을 지속하고 있다.삼성전자는 HBM 공급과 AI 수요 확대로 구조적인 성장으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신종모 기자 2024-04-02 10:40:26
대기업 최고 경영자·직원 평균 연봉 격차 24.6배

대기업 최고 경영자·직원 평균 연봉 격차 24.6배

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의 직원 평균 연봉이 감소한 반면 최고 경영자들의 연봉은 증가하면서 경영진 중 최고액 수령자의 연봉 간 격차가 전년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매출 상위 국내 500대 기업 중 최근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5억원 이상 연봉 수령자를 공개한 291개사의 최고경영자 연봉과 미등기임원 평균 보수, 직원 평균 보수를
신종모 기자 2024-04-02 09: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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