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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10명 뛴 강등권 팀에 0-1 패배...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

발렌시아, 10명 뛴 강등권 팀에 0-1 패배...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10명이 뛴 강등권 팀에 덜미를 잡혔다. 발렌시아는 13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레가네스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부타르케에서 열린 레가네스와의 2019-202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루벤 페레스에게 페널티킥으로 결승 골을 내주고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9위 발렌시아는 시즌 승점 50(13승 11무 12패)에 머물렀
2020-07-13 09:29:02
손흥민, 1골 1도움 기록... 팀은 2-1 역전승

손흥민, 1골 1도움 기록... 팀은 2-1 역전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단일 시즌 '10골-10도움'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정상급 만능 공격수임을 확인했다. 손흥민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아스널과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득점과 도움 모두 손흥민에게는
2020-07-13 09:26:09
KPGA, 18세 김주형 새로운 스타 탄생…최연소·최단 기간 우승

KPGA, 18세 김주형 새로운 스타 탄생…최연소·최단 기간 우승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김주형(18)의 돌풍이 거세다. 김주형은 12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군산CC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김민규(19)를 2타차로 따돌린 김주형은 코리안투어에 두 번 출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데뷔전이
2020-07-12 16:04:03
NC와 LG, 2020 프로야구 첫 무승부...6-6 무승부

NC와 LG, 2020 프로야구 첫 무승부...6-6 무승부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가 벌인 잠실벌 혈전은 승패 없이 무승부로 끝났다. NC와 LG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경기에서 6-6으로 비겼다. 2020년 KBO리그에서 나온 첫 무승부 경기였다. LG 선발 이민호는 1회 초 사사구 3개를 남발하며 1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NC 에런 알테어의 2타점 좌전 적시타가 나왔고, 이때 LG 좌익수 이형종이 홈에 악
2020-07-12 00:14:20
선두 전북, 성남과 2-2 무승부…울산에 선두 내줄 위기

선두 전북, 성남과 2-2 무승부…울산에 선두 내줄 위기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2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2위 울산 현대에 선두를 내줄 위기에 놓였다. 전북은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11위 성남FC에 먼저 2골을 내주며 반격해 가까스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상주 상무전에서 0-1로 패해 덜미를 잡힌 전북은 이날 무승부로 승점 25에 그쳐 한 경기를 덜 치른 울산(승점 23)과 승
2020-07-11 23:01:30
인천, '8연패 마감'...후반 추가 시간 '지언학 동점 골' 1-1

인천, '8연패 마감'...후반 추가 시간 '지언학 동점 골' 1-1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선수 2명이 퇴장당한 가운데 극적인 동점 골로 8연패를 마감했다. 임중용 감독대행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와 K리그1 11라운드 홈 경기를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연패를 끊으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은 이날 상주에 0-1로 끌려가다 후반 추가 시간 지언학이 동점 골을 만들어내며 1-1
2020-07-11 23:00:55
kt, 삼성 상대로 5연속 위닝시리즈…kt 올 시즌 첫 5할 승률 달성

kt, 삼성 상대로 5연속 위닝시리즈…kt 올 시즌 첫 5할 승률 달성

프로야구 kt 가 5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중위권 합류를 눈앞에 뒀다. kt는 1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0-7로 승리했다. kt는 지난달 26일부터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모두 2승 1패를 수확했다. 삼성과의 이번 주말 3연전에서는 먼저 2승을 따내고 5연속
2020-07-11 23:00:28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첫날 임희정 단독 선두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첫날 임희정 단독 선두

임희정(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임희정은 11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6천49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고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인 김해림(31), 김보아(25), 박현경(20)을 1타 차로 앞선 임희정은 시즌 첫 승,
2020-07-11 19:24:53
18세 김주형, 최연소·최단기간 우승 '도전'...군산CC오픈 3R 1타차 1위

18세 김주형, 최연소·최단기간 우승 '도전'...군산CC오픈 3R 1타차 1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혜성처럼 등장한 10대 돌풍의 주인공 김주형(18)이 최연소 우승과 입회 최다기간 우승에 한 걸음 앞으로 다가섰다. 김주형은 11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군산CC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였다. 미국 교포 한승수(34)에 1타 앞선 선두(14언더파 199타)에 오른 김주형은 코리안투
2020-07-11 17:43:43
이정은, KLPGA 투어 사상 '7번째 앨버트로스'…단숨에 선두와 2타 차

이정은, KLPGA 투어 사상 '7번째 앨버트로스'…단숨에 선두와 2타 차

이정은(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7번째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 이정은은 11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6천491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 첫날 1라운드 5번 홀(파5)에서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 이정은은 이날 468m인 5번 홀 티샷을 비거리로만 약 224m를 보냈다. 홀까지 남은 거리는 약 190m 정도였다. 이
2020-07-11 13:22:23
롯데, '한동희 홈런 2방' 한화 꺾고 2연승

롯데, '한동희 홈런 2방' 한화 꺾고 2연승

롯데 자이언츠가 한동희의 홈런 2방으로 한화 이글스를 제압했다. 롯데는 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화를 5-3으로 눌렀다.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한동희가 데뷔 첫 한 경기 멀티홈런을 날리며 4타점으로 맹활약,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투수 아드리안 샘슨은 5⅔이닝을 3실점(1자책)으로 지켜 시즌 3승(5패)째를
2020-07-09 22:06:52
발렌시아'이강인 결승골', 바야돌리드에 2-1 승리

발렌시아'이강인 결승골', 바야돌리드에 2-1 승리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와 결별을 준비하는 이강인(19)이 벼락같은 결승골로 새로 지휘봉을 잡은 보로 곤살레스 감독에게 첫 승리를 선물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강인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43분 기막힌 왼발슛으로 결승 골을 뽑아내 팀의 2-1 승리
2020-07-08 09:29:18
손흥민, EPL 재개 4경기째 득점포 침묵...'동료와 경기 중 충돌'

손흥민, EPL 재개 4경기째 득점포 침묵...'동료와 경기 중 충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재개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28·토트넘)이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한 가운데 토트넘은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에버턴을 제압했다. 손흥민은 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9-2020 EPL 3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했다. 후반 스테번 베르흐베인과 교체될
2020-07-07 09:27:39
kt, 키움과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7위 도약

kt, 키움과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7위 도약

kt 위즈(wiz)가 수원 홈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0-5로 눌렀다. kt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을 10-5로 제압했다. kt는 6월 한 달 동안 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률(0.760)을 찍은 키움과의 7월 첫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를 수확했다.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 kt는 롯데 자이언츠를 8위로 끌어내리고 7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
2020-07-05 23:06:56
상주, 전북 독주에 제동...강상우 PK골로 1-0 승리

상주, 전북 독주에 제동...강상우 PK골로 1-0 승리

상주 상무가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4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전북 현대의 독주를 허락하지 않았다. 상주는 5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0분 강상우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전북을 1-0으로 제압했다. 최근 4연승 행진을 벌인 상주는 6승 2무 2패로 승점 20고지를 밟으며 3위를 지켰다. 2위 울산 현대(승점 23)와는 3점 차다. 상
2020-07-05 23:06:19
NC, 9회말 6점 뽑아 극적인 끝내기…기아에 7-6으로 승리

NC, 9회말 6점 뽑아 극적인 끝내기…기아에 7-6으로 승리

NC 다이노스가 9회 말 6타점을 몰아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선두 NC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기아 타이거즈에 7-6으로 승리했다. NC는 1-6으로 뒤진 채 9회 말 공격을 시작했다. 에런 알테어와 양의지가 연속 볼넷으로 출루했고 박석민이 기아 우완 불펜 전상현을 공략해 좌월 3점포를 쏘아 올렸다. 기아는 4-6으로 추격당하
2020-07-05 23:03:29
포항, 성남 4-0 완파…송민규 '원맨쇼'로 3연승 신바람

포항, 성남 4-0 완파…송민규 '원맨쇼'로 3연승 신바람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송민규(21)의 '원맨쇼'를 앞세워 성남FC를 제압하고 3연승을 내달렸다. 포항은 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린 송민규의 활약에 힘입어 성남을 4-0으로 완파했다. 포항은 3연승을 기록했고, 정규리그에서 최근 6경기(1무 5패) 연속 무승에 그친 성남은 승점 9(2승 3무 5패)로 그대로 11
2020-07-05 23:00:52
MLB 토론토

MLB 토론토 "류현진 개막전 선발 최상의 상태"

2020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기복 없는 투수' 류현진(33)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5일(한국시간) "류현진이 합류하면서 토론토는 2019년보다 안정된 선발진을 구축할 수 있다"며 "류현진은 개막전 등판도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토 단장 로스 앳킨스는 "류현진은 매우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020-07-05 11:29:44
키움 김하성·이정후 3타점씩 폭발…kt에 역전승

키움 김하성·이정후 3타점씩 폭발…kt에 역전승

키움 히어로즈가 기회마다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의 힘으로 kt 위즈(wiz)에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은 4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를 10-6으로 제압했다. 키움은 전날 kt에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지만 이날 역전승으로 설욕했다. 키움 선발투수 최원태는 4이닝 4실점으로 흔들렸지만, 득점 기회마다 팀 타격으로 점수를 뽑아
2020-07-04 22:17:45
한화, 두산 꺾고 5연패 탈출...이용규 1천득점 통산 16번째

한화, 두산 꺾고 5연패 탈출...이용규 1천득점 통산 16번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5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과 방문 경기에서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김민우와 안타 3개를 몰아친 최진행의 맹타를 앞세워 6-2로 이겼다. 한화는 1회 초 제구가 흔들린 상대 팀 선발 크리스 플렉센을 잘 공략해 먼저 선취 득점 했다. 한화는 1회 말 수비에서 한 점
2020-07-04 21: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