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용빈 회장

김용빈 회장 "스포츠 발전에 앞장"…카누에서 컬링으로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제9대 (사)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컬링경기연맹에 따르면 14일 올림픽공원 밸로드롭 경기장에서 열린 제 9대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선거에 기호 2번 김용빈 후보가 가장 많은 득표를 얻어 최종 당선됐다. 함께 후보로 나선 김중로 전 국회의원과 김구회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은 각각 2위와 3위에 그쳤다.
2021-01-15 10:52:46
이기흥

이기흥 "이종걸 의혹 제기, ‘사실무근’ 법적 대응할 것"…대한체육회장 선거 과열 조짐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4명의 입후보자들이 9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후보자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처음으로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기호 1번 이종걸 후보, 2번 유준상 후보, 3번 이기흥 후보, 4번 강신욱 후보는 자신들의 강점을 강조하며 선거인단의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종걸 후보
2021-01-09 22:39:03
손흥민, 새해 첫 경기서 '펄펄' 토트넘 100호골에 도움까지…리그 12호 골

손흥민, 새해 첫 경기서 '펄펄' 토트넘 100호골에 도움까지…리그 12호 골

손흥민(29)이 새해 첫 경기에서 펄펄 날며 '토트넘 100호 골'을 2021년 새해 축포로 쐈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반 43분 해리 케인의 도움을 받아 2-0을 만드는 자신의 100호골을 넣었다. 2015년 8월에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이 253경기
2021-01-03 00:10:09
중계방송 카메라 감독 '코로나19' 확진...2~3일 남녀부 4경기 연기

중계방송 카메라 감독 '코로나19' 확진...2~3일 남녀부 4경기 연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1주간 일평균 1천명 수준으로 발생하는 등 '3차 대유행'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19 확산은 스포츠계도 예외가 아니다. 방송중계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3일 열릴 예정인 프로배구 4경기가 잠정 연기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중계방송사 카메라 감독이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2021-01-02 01:06:35
20년 차 GK 김영광, 성남과 1년 연장 계약

20년 차 GK 김영광, 성남과 1년 연장 계약

프로 20년 차를 맞는 베테랑 골키퍼(GK) 김영광(37)이 내년에도 프로축구 성남FC의 유니폼을 입는다. 성남 구단은 2021년까지 김영광과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영광은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로 데뷔해 울산 현대, 경남FC, 서울이랜드 등을 거쳐 2020시즌 성남에서 활약했고 내년에도 성남 유니폼을 입고 골문을 지킨다. 2020시즌 성남에서 23경기 출전해 33실점을
2020-12-24 15:38:49
손흥민, 한국인 최초 'FIFA 푸스카스상' 수상

손흥민, 한국인 최초 'FIFA 푸스카스상' 수상

손흥민(28·토트넘)이 FIFA주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0' 시상식에서 푸스카스 상을 수상했다. 18일 손흥민은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FIFA 본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푸스카스 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손흥민의 2019/20시즌 프리미미어리그(EPL) 16라운드 번리와의 경기에서 EPL 역사
2020-12-18 09:19:13
김아림, US여자오픈 역전 우승...한국 선수로는 11번째

김아림, US여자오픈 역전 우승...한국 선수로는 11번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장타여왕 김아림(25)이 미국 여자 골프 최고의 무대를 정복했다. KLPGA 투어 장타 1위 김아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3언더파 281타로 우승해 한국 선수로는 11번째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김아림은 이
2020-12-15 05:32:08
'디우프 36점 폭발' 인삼공사, 현대건설 제압...현대건설은 3연패

'디우프 36점 폭발' 인삼공사, 현대건설 제압...현대건설은 3연패

KGC인삼공사가 발렌티나 디우프의 맹활약으로 현대 건설을 꺾었다. 인삼공사는 1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3-1(16-25 25-17 31-29 25-14)로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인삼공사는 승점을 17로 끌어 올리며 4위 자리를 지켰고, '꼴찌' 현대건설은 3연패에 빠졌다. 인삼공사의 주포 발렌티나 디우프는 3
2020-12-12 19:29:01
레알마드리드

레알마드리드 "레길론, 바이백으로 데려온다"

레알마드리드(레알)가 최근 토트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23)에 바이백 조항을 발동시켜 재영입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돈발롱는 최근 마르셀루의 부진이 이어지자 레알이 다음 여름 시즌에 4050만 파운드(약 600억원)의 바이백 조항을 발동시켜 레길론을 다시 데려갈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바이백 조항이란 선수를 이적
2020-12-12 18:16:24
흥국생명, 올시즌 '10연승'...인삼공사 3연패

흥국생명, 올시즌 '10연승'...인삼공사 3연패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를 3연패 늪에 몰아 넣으며 개막전을 포함해 2020-2021시즌 10연승으로 V리그 여자부 최다 타이인 14연승 대기록을 세웠다. 흥국생명은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홈 경기에서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세계적인 공격수 김연경이 돌아오고, 현대건설에서 세터 이다영을 영입하면서 최강 전력 흥국생명은
2020-12-02 21:41:07
돌아온 현대건설, 인삼공사 제물로 37일 만에 승리...6연패 탈출

돌아온 현대건설, 인삼공사 제물로 37일 만에 승리...6연패 탈출

여자배구 현대건설이 마침내 6연패에서 탈출했다. 수원체육관에서 29일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홈팀 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0(25-23, 25-20, 25-20)으로 꺾었다. 개막 2연승 후 6연패에 빠졌던 현대건설은 시즌 3승(6패, 승점8)을 올렸다. KGC인삼공사(3승6패, 승점11)는 2연패를 기록했다. 1세트 초반부터 선수들의 몸 놀림이 한결 가벼웠던
2020-11-29 18:23:01
OK금융그룹, 삼성화재 꺾고 선두 추격...삼성화재는 4연패

OK금융그룹, 삼성화재 꺾고 선두 추격...삼성화재는 4연패

OK금융그룹이 블로킹 싸움에서 삼성화재를 압도하며 귀한 승리를 얻었다. OK금융그룹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9일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로 이기며 승점 3점을 챙겼다. OK금융그룹은 선두 KB손해보험과의 승점 격차를 1점으로 좁히며 바짝 추격했다. 삼성화재는 4연패에 빠졌지며 6위를 기록했다. <aside class="article
2020-11-29 17:50:05
케이타 '북 치고 장구 치고' KB손보, 대한항공 꺾고 3연승

케이타 '북 치고 장구 치고' KB손보, 대한항공 꺾고 3연승

KB손해보험이 '케이타의 원맨쇼'를 앞세워 대한항공을 꺽고 3연승을 달렸다.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은 대한항공과의 방문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KB손보는 9승 2패 승점 25점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2위 OK금융그룹과의 승점을 4점차로 벌렸다. 대한항공은 무릎 통증으로 시달리는 외국인 선수 안드
2020-11-28 19:31:00
오스트리아서 확진 판정 뒤 귀국한 '축구대표팀' 조현우·이동준 격리 해제

오스트리아서 확진 판정 뒤 귀국한 '축구대표팀' 조현우·이동준 격리 해제

오스트리아 원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26일 전세기를 타고 귀국한 축구대표팀 조현우(울산 현대)와 이동준(부산 아이파크)이 격리에서 해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된 확진자 8명(선수 4명·스태프 4명) 중 조현우와 이동준, 스태프 1명의 격리가 해제됐다"면서 이들은 오스트리아에서 10일간 격리기간을 가
2020-11-26 17:03:02
여자부 '1강' 흥국생명 파죽의 8연승...현대건설 6연패

여자부 '1강' 흥국생명 파죽의 8연승...현대건설 6연패

올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1강' 흥국생명이 김연경과 이재영 '쌍포'를 앞세워 현대건설을 누르고 개막 후 파죽의 8경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25-17 25-14 25-23)으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1세트부터 '쌍포' 김연경, 이재영과 외국인 선수 루시아 프레스
2020-11-22 18:16:52
'개막 7연패' 뒤 3연승 한국전력...삼성화재는 2연패

'개막 7연패' 뒤 3연승 한국전력...삼성화재는 2연패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쌍포' 러셀(23득점)과 박철우(20득점)의 활약에 3연승을 이어갔다. 한국전력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역전승 했다. 두 번의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이 확 달라진 한국전력은 '우승 후보' 대한항공과 노우모리 케이타가 버틴 KB손해보험을 연파한 데 이어 삼성화재에 대역전승을 거두
2020-11-22 16:55:58
'파죽의 7연승' 흥국생명...도로공사 4연패

'파죽의 7연승' 흥국생명...도로공사 4연패

올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우승후보 흥국생명이 김연경과 이재영 '쌍포'를 앞세워 개막 후 7경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15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1(15-25 25-22 25-18 25-22) 역전승을 거두며,개막 후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개막 후 7연승은 여자부 사상 최초다. 흥국생명의 주포
2020-11-15 19:19:19
개막 7연패에서 벗어난 한국전력...대한항공에 첫 승

개막 7연패에서 벗어난 한국전력...대한항공에 첫 승

'파격적인 트레이드'의 주인공 센터 신영석(34)이 현대캐피탈을 떠난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한국전력의 2020-2021시즌 첫 승리를 대한항공을 제물로 삼았다. 한국전력은 15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1로 역전승 했다. 한국전력은 개막 7연패에서 벗어난 시즌 첫 승리 였다. 반면, 대한항공은 이 경기
2020-11-15 18:34:59
GS칼텍스, 홈 첫승...러츠·유서연 47점 합작

GS칼텍스, 홈 첫승...러츠·유서연 47점 합작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홈 첫 승리를 거뒀다. GS칼텍스는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GS칼텍스는 메레타 러츠(33점·등록명 러츠), 유서연(14점), 이소영(9점)이 고른 활약을 보였다. 3위 GS칼텍스는 '3전 4기' 끝에 홈 첫 승리를 거두고 3승 4패, 승점 10으로 2위 IBK기업은행을 승점 2 차이로 추격
2020-11-14 18:28:40
차상현 감독 '김연경 논란' 확대 원치 않아...

차상현 감독 '김연경 논란' 확대 원치 않아..."말 아끼겠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차상현 감독은 흥국생명 김연경의 '비매너 논란'이 더는 확대되길 원치 않는다고 했다. 차 감독은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해당 장면이 논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며 "하지만 오늘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 그때는 나도 예민했고, 선수(김연경)도 예민했다"고 말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11일 흥국생명과 GS칼텍스전
2020-11-14 17: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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