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잼버리 참가자에 숙소 및 활동 프로그램 지원

8일부터 12일까지 용인시 신갈연수원 숙소로 제공
박재훈 기자 2023-08-08 16:34:01
[스마트에프엔=박재훈 기자] 대한항공이 2023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료를 위해 용인시 소재 신갈연수원을 숙소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태풍 카눈으로 인해 조기 철수하는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해 숙소 및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진은 대한항공 신갈연수원 전경.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최근 태풍 카눈으로 조기 철수 결정을 내린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해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자사의 신갈연수원을 숙소로 제공한다. 신갈연수원의 수용 가능인원은 200명이다.

대한항공은 행사가 종료되는 12일까지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팀워크 향상을 위한 실내 체육활동 프로그램도 병행하면서 대한민국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항공박물관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재훈 기자 isk03236@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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