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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영상뉴스] 농식품 ICT융복합 확산사업-신청안내

  • 윤종옥 기자
  • 2020-02-10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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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증가·규모화 등에 따른 스마트 팜 수요를 실제 적용으로 연결하고, 시장확대 기반을 만들어 농업을 수출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육성한다. 초기 정부차원의 스마트 팜 확산 지속 지원 및 성과 창출 → ICT 융복합 수요 확대 → 관련산업·기술 발전 → 단가인하 → 농업 경쟁력 제고 및 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보급을 통한 성과실증과 함께 현장 확산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한다.

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 및 지자체 담당자 역량 강화한다. 기업, 농가, 지자체, 연구기관 등 참여주체들이 제 역할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연계(Golden Triangle) 협력체계를 정립한다. ICT 융복합 연구용 테스트베드 구축?운영 및 스마트 팜 구성제품의 인증제도 단계적 확

립 등 활성화 기반을 조성한다.

ICT 융복합이 가능하도록 원예시설 현대화 면적을 ‘17년까지 16천ha로 확대하고 시설 원예 관련 사업을 ICT 확산 중심으로 재편한다. 매년 총사업비(2015년 사업비 560억원)의 60% 수준을 ICT관련 메뉴에 활용(2016~)한다. 자동개폐기, 양액재배시스템, 환풍팬 등 ICT 기반이 되는 시설?장비 위주 지원한다.

수출재배단지 ICT 융복합 첨단온실 신규 지원(‘16년 신규, 101억원) 등 온실 신축 농가의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수출·내수품목 특성, 온실규모에 최적화된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한다. 첨단온실은 온·습도관리에 민감하고 수출전략품목인 파프리카, 토마토, 화훼 등 수출에 필요한 온실면적 600ha를 첨단화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목표물량은(2017년까지) 600ha, 기추진 물량(2015년까지) 365ha, 추가물량(2016년∼2017)은 235ha다. 복합관리는 규모화·현대화가 진전된 딸기, 오이 등 시설 2,400ha에 대한 스마트 팜 지원한다.

윤종옥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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