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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한국기술사회와 기술 협력…“ESG 경영 내실 강화”

  • 조성호 기자
  • 2021-04-30 1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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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일(왼쪽 세 번째) 반도건설 사장과 주승호(왼쪽 네 번째) 한국기술사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반도건설)
[스마트에프엔=조성호 기자]
반도건설과 한국기술사회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반도건설 본사 대회의실에서 건설분야의 기술개발 및 정보교류, 기술인재 양성 등 상호 협력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에너지 적용 및 저탄소 기술 협력 등 건설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기술인재 양성 및 채용 확대, 정보교류,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점검 등 각종 봉사활동 협력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은 “한국기술사회와 상생발전은 물론 당사 및 귀회의 성공적인 발전 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상호 협력관계를 통해 반도유보라의 상품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승호 한국기술사회 회장은 “기술사회가 보유한 세계적 역량을 갖춘 기술사들과 반도건설의 시공 기술력이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것을 기대하며 기술협력 및 자문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반도건설은 올해 ESG 경영을 본격 도입해 전담TF 조직을 구성하는 등 전사적 ESG 운영체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전담TF를 통해 각 부문별 실무자들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ESG경영을 위한 요소들을 검토하고 이와 더불어 기업구조 및 재무건전성, 친환경·스마트 건설 활성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반도문화재단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등 ESG 경영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해 진행하고 있다.

조성호 기자 chosh7504​​@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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