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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장녀 6월 결혼…현대차·대우家 사돈 맺는다

현대차 관계자 “개인적인 사안이라 구체적 확인 어렵다”

  • 신종모 기자
  • 2022-05-26 09: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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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스마트에프엔=신종모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대우가(家)와 사돈이 된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장녀 진희(26) 씨는 다음 달 서울 강북의 한 교회에서 김덕중 전 교육부장관의 손자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장관은 김우중 대우그룹의 창업자의 형으로 아주대 총장을 지냈다.

진희 씨와 예비 신랑은 비슷한 시기 미국 동부지역에서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현대가는 자녀들의 의지를 존중해 정략결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대차그룹은 결혼 소식과 관련해 “개인적인 사안이라 구체적으로 확인이 어려운 점을 양해 해 달라”고 했다.

신종모 기자 jmshin@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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