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모

이재용 회장, 3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 참석

이재용 회장, 3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호암상(옛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재용 회장은 이날 행사 시작 전 신라호텔에 도착해 곧장 시상식장으로 향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삼성 경영진 50여명이 총출동했다.삼성전자 측에서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한종희 부회장, 경계현·노태문·
신종모 기자 2024-05-31 18:05:46
“AI 수요 증가”…1분기 기업용 SSD 매출 폭증, 전 분기 대비 63%↑

“AI 수요 증가”…1분기 기업용 SSD 매출 폭증, 전 분기 대비 63%↑

올해 1분기 대용량 낸드플래시인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최근 인공지능(AI) 확산에 대용량 저장장치 수요가 폭증한 이유다. 31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1분기 전 세계 기업용 SSD 매출은 전 분기보다 62.9% 늘어난 37억5810만달러(약 5조2000억 원)를 기록했다.트렌드포스는 “북미 고객들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대
신종모 기자 2024-05-31 17:55:11
‘AI 개발 열풍’ 韓 반도체 재고…10년만에 가장 큰 폭 감소

‘AI 개발 열풍’ 韓 반도체 재고…10년만에 가장 큰 폭 감소

한국 반도체 재고 물량이 10년 만에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말 이후 최대 감소 폭이다.최근 인공지능(AI) 개발 열풍이 불면서 고객사들이 대량으로 반도체를 구매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한국 통계청 발표를 인용해 지난 4월 반도체 재고량이 전년 동월 대비 33.7% 감소했다고 보도했다.반도체 재고 감소
신종모 기자 2024-05-31 15:42:26
포스코그룹, 니켈·전구체 공장 동시 착공…中 CNGR과 합작

포스코그룹, 니켈·전구체 공장 동시 착공…中 CNGR과 합작

포스코그룹이 전구체 점유율 세계 1위인 중국 CNGR과 손잡고 포항에 이차전지용 니켈과 전구체 생산 기반을 다진다.포스코그룹은 ‘포스코씨앤지알니켈솔루션’과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31일 영일만4산업단지에 각각 니켈 정제공장과 전구체 생산공장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씨앤지알니켈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와 CNGR이 각각 6:4 지분으로 설립한 니
신종모 기자 2024-05-31 11:45:56
최태원·노소영 이혼 판결 후…SK 주가 연이어 상승세

최태원·노소영 이혼 판결 후…SK 주가 연이어 상승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로 1조3808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항소심 법원의 판결이 나오면서 SK 주가가 연이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10시 53분 기준 SK는 전날보다 4600원(2.91%) 오른 16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7.21% 오른 16만9500원에 거래되다가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SK가 최대 지분을 가진 주요 계열사인 SK
신종모 기자 2024-05-31 11:25:00
한화그룹,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한화그룹,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한화그룹은 올해 미국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타임 세계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화그룹이 타임의 100대 기업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국내기업 중 유일하다. 타임은 기업이 제출한 평가자료를 바탕으로 기고자, 특파원,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에디터들이 주요 평가항목에 따라 100대 기업을 선정한다. 한화그룹은 이번 결과로
신종모 기자 2024-05-31 10:50:26
효성, 고 조석래 명예회장 지분 상속 마무리

효성, 고 조석래 명예회장 지분 상속 마무리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별세에 따른 효성 삼형제의 지분 상속이 모두 마무리됐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석래 명예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회장의 ㈜효성 지분은 종전 22.59%에서 33.03%로 늘어났다. 이는 조 회장은 부친이 보유했던 효성 주식 전부를 받았다. 3남인 조현상 효성 부회장(HS효성 대표이사 내정)은 효성첨단소재 지분율도 상속분
신종모 기자 2024-05-31 10:24:56
최태원-노소영 '1.3조' 세기의 이혼소송...SK 경영권은?

최태원-노소영 '1.3조' 세기의 이혼소송...SK 경영권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 재산분할로 1조3808억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경영 행보에 적지 않은 리스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고법 가사2부는 지난 30일 원고(최태원 회장)이 피고(노소영 관장)에게 위자료 20억 원, 재산분할로 1조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지난 2022년 12월 1심이 인정한 위자료 1
신종모 기자 2024-05-31 09:08:02
최태원, 이혼소송 상고…“잘못된 부분 반드시 바로 잡겠다”

최태원, 이혼소송 상고…“잘못된 부분 반드시 바로 잡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2심 재판 결과에 유감을 표하며 상고의사를 내비쳤다. 최 회장 변호인단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재판의 과정과 결론이 지나치게 편파적인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며 “항소심 재판부는 처음부터 이미 결론을 정해놓은 듯 그동안 편향적이고 독단적으로 재판을 진행해 왔다”고 말했
신종모 기자 2024-05-30 18:07:03
세기의 이혼 항소심…“최태원, 노소영에 1조3808억원 현금 재산분할”

세기의 이혼 항소심…“최태원, 노소영에 1조3808억원 현금 재산분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로 1조3808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항소심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이는 현재까지 알려진 재산분할 중 역대 최대 규모다.30일 서울고법 가사2부는 원고(최태원 회장)이 피고(노소영 관장)에게 위자료 20억 원, 재산분할로 1조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지난 2022년 12월 1심이 인정한 위자료
신종모 기자 2024-05-30 15:45:23
LG전자, LG HVAC 리더스 서밋 개최…“아시아 HVAC 시장 공략”

LG전자, LG HVAC 리더스 서밋 개최…“아시아 HVAC 시장 공략”

LG전자는 아시아 5개국의 냉난방공조(HVAC) 컨설턴트들을 한국에 초청해 ‘2024 LG HVAC 리더스 서밋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의 톱티어(Top tier) 냉난방공조 컨설턴트 46명이 참석했다. 컨설턴트는 업무·숙박시설, 쇼핑몰과 같은 대형 빌딩을 지을 때 건물규모와 용도, 유지·보수, 에너지 효율 등을 고려해
신종모 기자 2024-05-30 11:26:17
반도체 갈 길 바쁜 삼성전자, '노조 리스크' 발목 잡나

반도체 갈 길 바쁜 삼성전자, '노조 리스크' 발목 잡나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시장 확대로 급성장 중인 고댁역폭 메모리(HBM)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힘을 주고 있다. 하지만 지난 29일 삼성전자 사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창사 이후 첫 파업을 선언하면서 갈 길 바쁜 삼성전자의 발목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위기에 이어 노조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난국에 빠진 상
신종모 기자 2024-05-30 11:11:08
LS에코에너지 “오는 2030년 매출 1조8000억 원 달성 목표”

LS에코에너지 “오는 2030년 매출 1조8000억 원 달성 목표”

LS에코에너지가 전력, 통신 케이블 사업을 확대하고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지난해 매출 7000억 원에서 오는 2030년 1조8000억 원으로 2.5배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LS에코에너지는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밸류업 데이(Value-up Day)’를 열고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전세계적으
신종모 기자 2024-05-30 10:32:34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서 직원 2명 피폭…원안위 “조사 진행 중”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서 직원 2명 피폭…원안위 “조사 진행 중”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2명이 지난 27일 방사선에 피폭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선발생장치(RG) 사용허가기관인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방사선피폭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방사선발생장치는 반도체웨이퍼 등에 X선을 조사해 발생하는 형광X선으로 물질의 성분을 분석한다. 원안위는 사고발생업체인 삼성
신종모 기자 2024-05-29 17:23:49
한화이글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 내정

한화이글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 내정

한화그룹은 한화이글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전 아쿠아플라넷 대표를 내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한화이글스가 리그 상위권 도약을 위한 분위기 전환과 동시에 내년에 예정된 신구장 준공 등을 대비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박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설명했다. 박 내정자는 단장 및 프론트, 선수단, 팬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현재 침체
신종모 기자 2024-05-29 17:05:10
LG디스플레이, 보잉·LIG넥스원과 항공기용 OLED 기술 선봬

LG디스플레이, 보잉·LIG넥스원과 항공기용 OLED 기술 선봬

LG디스플레이는 보잉. LIG넥스원 등과 함께 오는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항공기 인테리어 엑스포 2024(AIX)에 참가해 혁신적인 스마트 캐빈 기술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AIX는 항공사,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등 400여 개의 기업에서 1만3000여 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기 인테리어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기자재 전시회다.이번 전시를 위해 3사는 보
신종모 기자 2024-05-29 15:15:35
LS, '미래세대 후원' 파트너로서 사회공헌 활동 지속

LS, '미래세대 후원' 파트너로서 사회공헌 활동 지속

LS그룹은 지난해 11월 11일,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별도의 행사를 하지 않는 대신,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LS그룹 20주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우리 지역 사회 내의 희귀질환 아동 20명을 선정해 치료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
신종모 기자 2024-05-29 14:43:17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1969년 창사 이래 처음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1969년 창사 이래 처음

삼성전자 사내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파업을 선언했다. 지난 1969년 창사 이후 첫 파업이다. 전삼노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을 공식화했다. 전삼노는 “노동자들을 무시하는 사측의 태도에 파업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전삼노가 요구한 사측 인사 2명의 교섭 배제 등을 놓고 사측과 입장이 팽
신종모 기자 2024-05-29 12:27:06
이재용·최태원·정의선 등 재계 총수 총출동…UAE 대통령과 협력 방안 머리 맞대

이재용·최태원·정의선 등 재계 총수 총출동…UAE 대통령과 협력 방안 머리 맞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지난 28일 국빈 방한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만나 방산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총수들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무함마드 대통령이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는 이재용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신종모 기자 2024-05-29 11:21:31
LG전자, AI기반 미래교육 청사진 제시

LG전자, AI기반 미래교육 청사진 제시

LG전자는 전라남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Glocal)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공감지능(AI) 기반의 에듀테크(EduTech)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온디바이스 AI 노트북 ‘LG 그램’을 비롯해 크롬북과 웨일북, 태블릿 PC 등 교육용 IT 기기, 다양한 교육용 템플릿을 제공해 수업 효율성을 높이는 전자칠판, AI 클
신종모 기자 2024-05-29 1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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