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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삼성생명,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 출시/ DB생명, 창립 33주년 기념 이벤트

  • 이성민 기자
  • 2022-04-15 16: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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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제공
◇삼성생명,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 2종 출시

삼성생명은 금융계열사 통합플랫폼인 모니모 론칭에 맞춰 모니모 전용 상품인 ‘삼성 혈액형별 보장보험(무배당) 특정질병추천플랜’과 ‘삼성 1년 모아봄 저축보험(무배당, 확정금리형)’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 혈액형별 보장보험(무배당) 특정질병추천플랜’은 업계 최초로 혈액형별 특정 질병을 맞춤 보장하는 보장성 상품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해 보험기간이 짧고 보험료가 소액인 미니 보험으로 개발했다. 대한적십자사 공식 블로그, 국내외 연구결과 등을 참고해 혈액형별 맞춤보장을 설계했다.

혈액형별 질환 진단 보장을 살펴보면, 1형(A형)은 위암, 식도암 2형(B형)은 간암, 담낭암, 췌장암, 기타 담도암 3형(O형)은 특정 4대 소화계질환(식도궤양,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소화성궤양), 대장암 4형(AB형)은 호흡기 암과 급성심근경색증 및 뇌출혈이다. 단, 암 진단은 계약일로부터 90일 이후부터 보장한다 가입 나이는 20세부터 만64세까지며 보험기간은 1,2,3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 1년 모아봄 저축보험(무배당, 확정금리형)’은 만기가 1년인 확정금리형 상품으로 적용이율은 연 3%이다. 시중의 저축성 보험들은 대부분 이율이 매달 변동하지만 이 상품은 3%의 확정 이율을 적용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월 보험료도 1만원부터 10만원으로 선택할 수 있어 MZ세대가 소액으로 여행경비 등 원하는 용도의 자금을 모으기 적합한 상품이다.

사업비는 발생한 경과 이자 비례로 차감하게 설계해 만기 이전에 해지하더라도 원금손실이 발생하지 않으며 만기보험금도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가입 나이는 남성은 20세부터 60세, 여성은 20세부터 65세까지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최근 출시되는 미니보험은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온라인에 익숙한 MZ세대들에게 소액으로 가입 기회를 제공하는 틈새시장용 상품”이라며 “IT 기술 등과 결합해 꼭 필요한 위험만 보장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미니보험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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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제공
◇DB생명, 창립 33주년 기념식 및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DB생명(대표이사 사장 김영만)은 지난 14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본점 DB금융센터에서 기념사를 공유하고 지난 한 해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포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경영진과 대표 수상자 등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이외 직원들은 사내방송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영만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3년간 DB생명에 보내주신 고객님들의 신뢰와 성원, DB생명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외형 성장 및 미래 대응 투자 확대, 도전하는 조직문화 구축, 경영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 ESG 경영 실천으로 건실한 DB생명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DB생명은 '백년친구 삼삼오오 모여라!'라는 주제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같은 모양 카드 맞추기 게임(즉석 당첨)과 인스타그램 인증샷 업로드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각각 이달 20일, 29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과 참여는 DB생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민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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