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최태원 회장 “국가발전 위해 정부·기업 팀플레이 필요”

최태원 회장 “국가발전 위해 정부·기업 팀플레이 필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태원 회장은 20일 오후 서울 63컨벤션 센터에서‘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나 기업이 혼자 힘으로 해결책을 찾기는 더욱 어렵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국가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미래의 그림을 함께 그
신종모 기자 2024-03-20 17:34:42
삼성전자, ‘디바이스 AI 적용·HBM 시장 주도권’ 사업전략 구체화

삼성전자, ‘디바이스 AI 적용·HBM 시장 주도권’ 사업전략 구체화

삼성전자가 삼성 인공지능(AI)를 통해 개인화된 디바이스 인텔리전스 추진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 주도 등 강건한 사업 경쟁력 확보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20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경계현 사장이 각 사업부문별 경영전략에 대해서 주주들에 설명
신종모 기자 2024-03-20 11:32:03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고객 경험·ESG 혁신 통해 신사업 발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AI·고객 경험·ESG 혁신 통해 신사업 발굴”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공지능(AI), 고객 경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혁신을 통해 신제품과 신사업,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조기에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한 부회장은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신종모 기자 2024-03-20 09:39:57
눈에 띄는 총수 연봉…정의선 122억·구광모 83억·최태원 25억

눈에 띄는 총수 연봉…정의선 122억·구광모 83억·최태원 25억

4대 그룹 총수 중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가장 연봉을 수령한 가운데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뒤를 이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지난해 연봉 122억100만원을 받았다. 보수는 급여 40억원에 상여 및 기타 소득 42억100만원 등 총 82억100만원을 받았다. 다만 정 회장은 기아 등기임원도 맡고 있으나 보수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
신종모 기자 2024-03-19 18:03:38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임 사장에 장영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임 사장에 장영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18일 장영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장 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취임사를 통해 "중소·중견 기업에 대한 맞춤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우리 기업이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수출 시장 및 품목 다변화 지원을 통해 무역 영토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급변하는 무역구조 변화
신종모 기자 2024-03-19 15:35:58
디자인톡톡,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디자인톡톡,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인천 소재 디자인 전문기업 ㈜디자인톡톡(대표 이성진)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s 2024)의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본상 수상 제품은 디자인톡톡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와 디자인을 적용한 무버튼 자이로센서 블루투스 스피커(switchless gyrosensor bluetooth speaker) ‘자이론(Zyron)’이다.
주서영 기자 2024-03-19 14:50:49
창립기념일 맞은 삼성·LG·SK…올해도 행사 없나

창립기념일 맞은 삼성·LG·SK…올해도 행사 없나

삼성을 비롯한 주요 그룹사들이 이번 주부터 다음 달 초까지 창립기념을 맞이한다. 이들 국내 주요 그룹사는 올해도 예년처럼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오는 22일 그룹 창립 86주년을 맞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취임 후 두 번째 맞는 기념일이지만 행사 물론 메시지도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재용 회장이 지
신종모 기자 2024-03-19 10:34:13

"효도엔 남진"···대명아임레디, '어버이날 디너쇼' 개최 

대명스테이션의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트로트 가수 남진이 함께하는 디너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오는 5월 8일 오후 6시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며 90여분 동안 국내 트로트계의 전설 남진의 히트곡 메들리와 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함께 꾸미는 듀엣 무대도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남진 데뷔 60주년을 맞는 해
최형호 기자 2024-03-19 09:44:37
주요 상장법인, 다음주 ‘주총 슈퍼위크’…28일 700개사 개최

주요 상장법인, 다음주 ‘주총 슈퍼위크’…28일 700개사 개최

국내 주요 상장법인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넷째 주(3월 25일∼3월 29일)에 정기 주총을 개최하는 법인은 1684개 사다. 이는 지난 13일까지 집계된 수치다.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 법인은 2614개다. 이 중 약 64%가 이 주에 몰린 것이다.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 등 472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 등 1122개사, 코넥스시장
신종모 기자 2024-03-18 11:29:48
LG전자, ‘열린 주주총회’ 연다…올해부터 온라인 중계

LG전자, ‘열린 주주총회’ 연다…올해부터 온라인 중계

LG전자는 오는 26일 열리는 제22기 정기 주주총회를 소통, 알림, 나눔 등을 앞세우는 ‘열린 주주총회’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부터 주총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진행한다. 보다 많은 주주들과 소통하며 비전을 나누기 위한 취지다. 올해 주총은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단독 대표이사로서 의장을 맡는다. 조주완 CEO는 본안 의결에 앞서 참석한 주주
신종모 기자 2024-03-17 15:18:15
주요 기업, CDP 평가서 기후변화 대응 우수 기업 선정

주요 기업, CDP 평가서 기후변화 대응 우수 기업 선정

국내 주요 기업들이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기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평가에서 각 부문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CDP는 전세계 주요 상장기업의 기후변화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노력 등을 매년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CDP 평가결과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FTSE4Good 지수 등과 함께 가장 신뢰도 높은 지속가능경
신종모 기자 2024-03-16 18:04:28
보람바이오, 그린바이오 사업 본격 추진···

보람바이오, 그린바이오 사업 본격 추진···"2029년까지 500억 투자"

보람그룹의 바이오 계열사 보람바이오가 그린바이오 사업 본격 전개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15일 보람바이오에 따르면 지난 14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서 충청남도, 예산군과 3자간 협약을 맺고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규 보람바이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최재구 예산군
최형호 기자 2024-03-15 16:01:13
강도형 해수부 장관 “HMM 재매각 추진 시기·방법 논의 중”

강도형 해수부 장관 “HMM 재매각 추진 시기·방법 논의 중”

국내 유일 국적선사 HMM의 재매각 추진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세종시에서 기자들과 취임 이후 첫 오찬 간담회에서 HMM 재매각과 관련해 “관계부처와 시기나 방법 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강도형 장관은 지난 7일 민생토론회 브리핑에서 “HMM 재매각 계획은 없다”며 “HMM은 국가
신종모 기자 2024-03-14 16:22:55
두산로보틱스, 담낭 절제 수술에 협동로봇 수술보조 솔루션 첫 활용

두산로보틱스, 담낭 절제 수술에 협동로봇 수술보조 솔루션 첫 활용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한 복강경 수술보조 솔루션이 실제 수술에 첫 활용돼 성공적인 결과를 거뒀다. 두산로보틱스는 대구 구병원에서 진행된 담낭 절제 수술에 복강경 수술보조 솔루션이 투입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복강경 담낭 절제 수술은 10㎜ 내시경 카메라를 배꼽을 통해 복강에 삽입한 후 수술도구를 조작하며 담낭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신종모 기자 2024-03-14 10:35:23
정의선 회장, 지난해 4대 그룹 총수 연봉킹…이재용 회장 7년째 무보수

정의선 회장, 지난해 4대 그룹 총수 연봉킹…이재용 회장 7년째 무보수

국내 4대 그룹 총수 중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7년째 무보수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지난해 연봉 122억1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15억7500만원 증가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정 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급여 40억원에 상여 및 기타 소득 42억100만원 등 총 82억100
신종모 기자 2024-03-14 10:27:05
10대 그룹 중 배당금 1위, 3244억원 '이재용' 회장…증가율은 1위는 '정의선' 회장

10대 그룹 중 배당금 1위, 3244억원 '이재용' 회장…증가율은 1위는 '정의선'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내 10대 그룹 총수들 중에 가장 많은 배당금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재벌닷컴이 총수가 있는 자산 상위 10대 그룹의 2023회계연도 배당(중간·기말배당 합산, 일부는 예상치)을 집계한 결과 이재용 회장은 전년 3048억원보다 6.4% 증가한 3244억원의 배당금을 받을 것으로 조사됐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에서 1409억원을, 그 외 삼성물산, 삼성생
신종모 기자 2024-03-14 09:31:52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과 저출생 대응 방안 논의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과 저출생 대응 방안 논의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주형환 저출생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만나 저출생 대응을 위한 양기관 협력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지난달 12일 취임한 주형환 부위원장의 ‘경제단체장 소통’의 일환이다. 이 자리에는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 수펙스추구협의회 커뮤니케이션위
신종모 기자 2024-03-13 16:52:08
김기남 상임고문 지난해 연봉킹 등극…한종희·노태문 제쳐

김기남 상임고문 지난해 연봉킹 등극…한종희·노태문 제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수년째 급여를 받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기남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 상임고문이 연봉킹으로 등극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12일 공시한 202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기남 상임고문은 지난해 퇴직금 129억9000만원을 비롯해 급여 16억8000만원, 상여 24억4500만원 등 총 172억6500만원을 수령했다. 뒤를 이어 구글 총괄 부사장 출신인 이원진 전 삼성전
신종모 기자 2024-03-13 10:53:40
TSMC, 파운드리 점유율 61.2%…삼성전자와 격차 더 벌려

TSMC, 파운드리 점유율 61.2%…삼성전자와 격차 더 벌려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1위 업체인 대만 TSMC가 2위인 삼성전자와 시장 점유율 격차를 더 벌였다. 12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TSMC의 지난해 4분기 시장 점유율은 57.9%에서 61.2%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매출은 196억6000만달러(약 25조7500억 원)로 전 분기 대비 14.0% 늘었다. TSMC의 분기 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 60.1%에서 2분기 56.4%로 떨어졌으나 3분기에 소폭
신종모 기자 2024-03-12 16:42:08
최태원 vs 노소영…이혼소송 항소심 첫 변론

최태원 vs 노소영…이혼소송 항소심 첫 변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이 본격 진행된다. 재판부는 앞서 1심에서 최태원 회장에 손을 들어준 바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2부는 이날 오후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이혼 소송에선 당사자의 법정 출석 의무가 없다. 다만 노 관장이 지난해 11월 진행된 변론준비기일 때
신종모 기자 2024-03-12 1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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