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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 친환경부터 취약계층 지원까지...ESG 경영 실천

AXA손해보험, 친환경부터 취약계층 지원까지...ESG 경영 실천

손해보험업계에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의 ESG 경영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11일 악사손보에 따르면 AXA그룹은 지난 6월 탄소 중립화 촉진을 위한 새로운 탈탄소화 목표를 발표하며 ESG 경영을 독려했다. 세부적으로 향후 AXA그룹은 2030년까지 개인용 자동차보험 포트폴리오의 탄소 배출량을 2019년
신수정 기자 2023-10-11 10:41:07
[단독] 삼성화재, 대물보상 담당자 배정 지연 논란 

[단독] 삼성화재, 대물보상 담당자 배정 지연 논란 

삼성화재의 자회사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의 노동조합이 18박 19일간의 장기 총파업을 진행한 가운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자동차사고에 대한 대물보상 담당자 배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530여명의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노조 조합원들은 지난달 22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18박 19일간의 총파업을 마무리하고 업무에 복귀했다.
권오철 기자 2023-10-10 17:41:11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보험가입심사 ‘Mi-choice 선심사시스템’ 도입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보험가입심사 ‘Mi-choice 선심사시스템’ 도입

미래에셋생명이 디지털 기반 보험가입심사(언더라이팅) 시스템 ‘Mi-choice 선심사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Mi-choice 선심사시스템’는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방식의 언더라이팅 시스템으로, 보험 가입설계 단계에서 언더라이팅 결과를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개선했다. 기존 언더라이팅 시스템은 최종 심사 결과 확인까
신수정 기자 2023-10-10 11:51:44
윤해진號 농협생명, ‘새로운 10년 설계’ 프로젝트 순항…新금융서비스 정조준

윤해진號 농협생명, ‘새로운 10년 설계’ 프로젝트 순항…新금융서비스 정조준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가 올초 취임식에서 제시한 비전인 ‘새로운 10년 설계’ 프로젝트가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젝트의 주된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의 복합금융서비스다. 농협생명은 내년까지 관련 시스템 정비와 금융당국 허가 작업을 마친 후 오는 2025년 연초 서비스를 본격 개시할 계획이다. 6일 NH
신수정 기자 2023-10-06 15:48:22
김성한號 DGB생명, 상반기 13회차 보험계약유지율 1위…

김성한號 DGB생명, 상반기 13회차 보험계약유지율 1위…"완전판매‧정도영업" 결실

DGB생명이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올해 상반기 13회차 계약유지율 생명보험업계 1위를 달성했다. 이는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 8월 첫 취임 후 완전판매 및 보험계약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정도영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등 전사적 노력 끝에 달성한 성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DGB생명의 13회차 계약유지율은 89.8%로 나타났다. 이는
신수정 기자 2023-10-05 14:19:05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 방문…요양사업 본격화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 방문…요양사업 본격화

KB라이프생명이 지난달 26일 금융당국으로부터 ‘KB골든라이프케어'에 대한 자회사 편입에 대한 승인을 받으며, 요양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자회사 편입을 통해서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요양사업에 진출,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5일 KB라이프생명에 따르면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4일 KB골든라이프
신수정 기자 2023-10-05 10:15:03

"의료비 본인 부담 줄인다" 신한라이프, ‘신한 홈닥터의료비보장보험’ 출시

신한라이프가 실손보험과 일반 정액보험을 결합한 ‘신한 홈닥터의료비보장보험(무배당,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라이프는 상품과 관련, 고령화와 장기 생존 및 의료기술 발달 등으로 의료비가 지속 상승하는 가운데 주계약만으로 모든 질병과 재해로 인한 의료비를 보장해 고객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입 후 ▲
신수정 기자 2023-10-05 10:04:51
보험 피해구제 신청, 전년比 1056% 폭증…4명 중 1명 구제받아

보험 피해구제 신청, 전년比 1056% 폭증…4명 중 1명 구제받아

올해 국내 보험사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구제 신청 건수가 최근 4년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실제 구제가 이뤄진 사례는 전체의 1/4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양정숙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약 4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보험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총 531건이다. 이중 올해 8월까
권오철 기자 2023-10-04 12:33:29
당뇨·고혈압 고령자도 가입한다…KB손해보험​, ​​​​​​​​'KB 실버암 간편건강보험 Plus' 출시

당뇨·고혈압 고령자도 가입한다…KB손해보험​, ​​​​​​​​'KB 실버암 간편건강보험 Plus' 출시

​​KB손해보험이 당뇨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보유한 고령자도 가입 가능한 ‘KB 실버암 간편건강보험 Plus’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025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 대비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유병자 인구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60세 이상 고령인구 중 당뇨나 고혈압을 가진 만성
신수정 기자 2023-10-04 10:00:41
[2023 국감] ‘보험료 카드납부’ 국감대 도마…보험‧카드사 ‘수수료’戰 종지부 찍나

[2023 국감] ‘보험료 카드납부’ 국감대 도마…보험‧카드사 ‘수수료’戰 종지부 찍나

10일부터 열리는 국정감사에서는 일반 보험료 카드납부에 대한 법률적 근거 마련이 주요 논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일반 보험료의 카드 결제는 현재 보험사와 카드사 간 가맹점 수수료율 힘겨루기로 법률 마련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3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3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신용카드를 이용한 보험료 납부방식 개선방안이 예상 이슈로 지목됐
신수정 기자 2023-10-03 10:19:15
[2023 국감] 보험업권, ‘IFRS17’ 가이드라인 적합성 논란…금융당국과 ‘시각차’

[2023 국감] 보험업권, ‘IFRS17’ 가이드라인 적합성 논란…금융당국과 ‘시각차’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새롭게 도입한 국제회계기준 ‘IFRS17’의 가이드라인 적합성을 두고 보험업권과 금융당국의 시각차가 재조명될 전망이다. 2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3 국정감사 이슈 분석’ 자료집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주목할만한 보험업권 정책 이슈로 ‘보험사 IFRS17 도입 현황과 과제’를 꼽았다. 입법조사처는 “보험사들이 금융당국이
신수정 기자 2023-10-02 09:25:47
삼성금융네트웍스, 추석 앞두고 ‘상생금융안’ 발표

삼성금융네트웍스, 추석 앞두고 ‘상생금융안’ 발표

삼성생명을 비롯해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등 5개 삼성금융계열사로 구성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추석을 앞두고 ‘상생금융안’을 발표했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25일 ▲국가적 난제 해결을 위해 20년간 총 1200억원 지원 ▲금융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2종의 ‘상생금융 상품’ 출시 등을 포함한 ‘상생금융 방안’을 전날 발표했다고 26일
신수정 기자 2023-09-26 10:28:10
보험업계, 7년간 임직원 배임 262억원…금융업권 34.5% 차지

보험업계, 7년간 임직원 배임 262억원…금융업권 34.5% 차지

25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 요청한 임직원 '국내 금융업권 배임 사건 내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약 7년간 금융업권에서 발생한 배임 중 보험업권의 사례가 34.5%(29명)로 가장 많았다. 이로 인한 보험업권 배임금액은 손보사와 생보사를 합해 총 262억4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보험업권 배임이 제일 많았던 보험사는 하나손보로 확인됐다.
신수정 기자 2023-09-25 18:43:56
[단독] 삼성화재, 오늘(22일) 오후 4~6시 자동차보험 보상업무 마비

[단독] 삼성화재, 오늘(22일) 오후 4~6시 자동차보험 보상업무 마비

삼성화재의 자동차 대물보상을 담당하는 자회사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의 대부분 실무자들이 2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업무를 중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주말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들이 보험금 처리에 상당한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본보 취재에 따르면 삼성화재애니카손사의 사원협의회인 한마음협의회는 전날 사측과 교섭에서 나온 '
권오철 기자 2023-09-22 14:15:20
[단독]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노조, '18박 19일' 총파업...추석연휴 보상업무 '빨간불'

[단독]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노조, '18박 19일' 총파업...추석연휴 보상업무 '빨간불'

삼성화재의 자동차 대물보상을 담당하는 자회사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의 노동조합이 지난 15일 진행한 부분파업에 이어 18박 19일간 이어지는 장기 총파업에 들어간다. 실제로 총파업이 실행될 경우 삼성화재 보험금 처리 지연 등 고객 불편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특히 총파업 기간은 추석 연휴를 끼고 있어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20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삼성
권오철 기자 2023-09-20 17:15:50
삼성생명, 고객플라자 '퇴직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 개시

삼성생명, 고객플라자 '퇴직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 개시

삼성생명이 고객플라자에서 ‘퇴직연금 대면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삼성생명은 WM(Wealth Management)분야에서 20여년간 쌓은 노하우와 전문 자산관리 인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대면 상담을 제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 최근 모바일과 콜센터를 이용해 DC/IRP형 퇴직연금을 직접 관리하는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비대면 방식이 익숙하지 않거나 전
신수정 기자 2023-09-20 10:14:23
“고객 목소리 직접 들어보자” 캐롯손보, 본사 고객 초청 행사 개최

“고객 목소리 직접 들어보자” 캐롯손보, 본사 고객 초청 행사 개최

캐롯손해보험이 고객들을 회사로 직접 초청해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듣는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캐롯은 모든 보험상품의 가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손해보험사지만 고객의 목소리만큼은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사옥 진행된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자사 고객 패널 프로
신수정 기자 2023-09-20 10:11:10
삼성생명, 신사업 징계 해제됐는데…“마이데이터 추진 계획 없다” 왜?

삼성생명, 신사업 징계 해제됐는데…“마이데이터 추진 계획 없다” 왜?

금융당국 제재에 따른 삼성생명의 신사업 추진 금지 징계가 해제됐음에도, 삼성생명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 추진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삼성카드가 징계 이후 마이데이터 사업 인가를 확보한 것이나 교보생명‧KB손해보험‧신한라이프 등 타 보험사가 마이데이터 인가를 허가받은 것과 대조적인 행보다. 마이데이터란 소비자가 금융사 등에 자신
신수정 기자 2023-09-18 19:42:02
AXA손보, 모로코 지진 피해 긴급구호금 지원

AXA손보, 모로코 지진 피해 긴급구호금 지원

AXA손해보험(악사손보)가 최근 지진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모로코의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긴급구호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악사손보는 지난 8일 모로코 마라케시 서남쪽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8의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3000여명, 부상자만 5600명이 넘게 발생한 모로코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AXA
신수정 기자 2023-09-18 10:28:22
[단독]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노조, 오늘(15일) 오후 4~6시 부분파업...

[단독]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노조, 오늘(15일) 오후 4~6시 부분파업..."車보험 보상업무 전면 마비"  

삼성화재의 자동차 대물보상을 담당하는 자회사 삼성화재애니카손사의 노동조합이 15일 오후 4~6시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이에 파업이 진행되는 2시간 동안 보상업무에 장애가 빚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면, 사측은 일부 직원이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보 취재에 따르면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노조는 이날 사원협의회인 '한마
권오철 기자 2023-09-15 1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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